2010년 4월 27일 화요일

어메이징 타이거월드 1편 락커빌리를 즐기기위해 알아야 할 10 아티스트!!

락커빌리와 그를 둘러싼 문화를 전파해야 할 의무를 가지고 계시다고 누가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이런 글을 통해서나마 아주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하고 어메이징 타이거 월드를 시작합니다.

그다지 ' 어메이징 " 하지 않더라도 귀엽게 봐주시길 ㅋ

첫번째는 에디코크란!! 엘비스가 아닌 에디 코크란이 1번이 된 이유는 이형이야 말로

락커빌리의 큰형이기 때문이죠~!! 엘비스가 뛰어난 엔터테이너 쪽에 가까운 슈퍼스타 였다면 에디코크란은

직접 작곡을 하는 기타리스트이자 보컬리스트인 "ROCKER" 였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진정한 전설들만이 한다는 "요절"을 21살에!! 이형이 더 오래 음악을 했다면 지금 로커빌리는 어떻게 달라졌을지

모를 일이죠!!

일단 비주얼부터 체크 해 봅시다.

지쟈스~ 저 오렌지색 그레치를 보라!! 브라이언 세쳐의 상징인 오렌지색 그레치는 사실 이 형이 원조였던 것임을~!!

실제로 브라이언 세쳐는 영화 "라밤바"에서 에디 코크란 역을 맡아서 열연했답니다.물론 노래한자리 한 거지만^^

그럼 누구나 알 만한 에디코크란의 대표곡들 바로 "SUMMERTIME BLUES"!! 후세에 정말 수없이도 리메이크 된,,

충북괴산의 한 아낙네도 어디서 한번은 들어봤을 그노래 !!

그리고 "C'MON EVERYBODY" !! 컴온이 아니고 크몬이라는데서 오는 뭔가 불량한 느낌~!!

저는 개인적으로 이 곡을 굉장히 좋아한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ZA-5r4x-tJI

38년 생인데 60년 스물두번째 생일을 맞지 못하고 저세상으로 가버렸으니 정말 스물한살이라는 어린나이에 화끈하게 가버린

진정 머랄까 간지나는 록커의 원조라고 할수 있는 에디코크란!!

음악스타일과 작곡,연주력,간지 모든면에서 지금의 락커빌리씬의 시작이라고 봐도 무방한 뮤지션이라 할수 있겠져

두번째는 쟈니캐쉬!!

우리나라엔 앙코르 라는 제목으로 개봉한 영화 "WALK THE LINE"으로 사람들에게 알려졌져..

저는 이 형의 음악을 들을때마다 정말 "곡이 좋아~!!" "아주 구수해~!!"를 연발한답니다.

쟈니캐쉬는 컨트리 가수로도 분류가 되지만 실은 락큰롤과 많이 믹스가 되어있는 컨트리 음악을 했고,

락큰롤과 컨트리의 결합=락커빌리 라는 공식으로 볼때,락커빌리의 또한명의 개척자인 셈이죠!!

게다가 검은옷을 즐겨입어서 "맨인 블랙"이라는 별명도 있었고 당시의 밝고 경쾌한 느낌의 다른 락스타들과 달리 조금은

음울한 휠링이 음악에 많이 담겨있죠 그래서,혹자는 쟈니캐쉬를 "싸이코 빌리"의 원조라고 보기도 하는군요

이사진 보면 확실히 싸이코 빌리의 원조가 맞는거 같군요

그리고 이건 호아킨 피닉스와 리즈 위더스푼이 연기한 쟈니캐시와 준카터캐시의 실제 모습입니다.

이 둘사이의 딸인 로잔느 캐시 (Rosanne cash)도 훌륭한 컨트리 가수가 되었져,,그래미 어워드 까지 수상한!!

http://www.youtube.com/watch?v=v7gV5C5mB7A&feature=related

노래시작하기 전에 "헬로우 암 쟈니캐쉬" 이거 쩔어~!!

역시 쟈니캐시의 대표곡은 Folsom Prison Blues !!

저는 개인적으로 Get a Rhythm !! 이곡이 그렇게 좋아요~!!

오늘 하룻밤에 다 쓰려고 했는데..나머지 8 아티스트는 다음편에 계속할래요 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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